뜻이 “스테인드 글라스에 이끌려서” 인데
아마 스테인드 글라스가 마리일거고
밑에 이끌려서가 유혹,꾀임 이런 의미라 
아마 과자라면 사족을 못 쓰는 나츠를 의미한다고 생각함


한섭도 비슷하게 간거 같은데
좀 더 직접적으로 표현해서 마음에 듬
대사 우려먹기가 아닌 점도 괜찮고

근데 요스타가 배너에 문학적인 의미를 자주 넣으니까
저거에 숨겨진 의미가 더 있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