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엔 존나 치밀한 첩보요원들같은데 한년은 아예 지맘대로 돌아댕기고 제일 책략가같이 생긴년이 폭탄 원툴에 리더는 뭐만하면 다 때려 부수고 그나마 말 잘 듣는 애도 어디한군데 꼭 삐끗함 근데도 높으신분들 의뢰 대부분 도맡아서 하고 거의 성공해내는거 보면 그냥 개개인이 존나 쎈 것 같음. 병크 터뜨릴대로 다 터뜨리는데 그걸 감당해낼 수 있는 강함
대충 과자먹으러 갔더니 임무목표인 요인이랑 마주치고
강한이유 세액스라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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