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교칙은 어기는거고 범죄수준으로 사건이 일어나는 게헨나랑


애초에 내전과 암투가 끊이지 않았다가 반란분자를 배제하고 연방을 결성한 트리니티에 비해서






애초에 일반학생 동아리부터가 전투력이 필요한 해결사나 용병같은걸 하는 놈들 +

무력이랑 상관없는 미식연구부 같은게 급식실 습격같은 태러를 저지르는 게헨나랑



부활동으로 애초에 무력을 통한 신앙활동을 하는 체계가 잡혀있는 

부활통 = 군사조직인 트리니티에 비해서




밀레니엄은 C&C 정도가 학교에서 운영하는 무력조직이고


그마저도 4명에 에이전트 수준의 활동임. 





문제아라고 해봤자 마키가 여기저기 낙서하다가 붙잡히는 정도가 끝이고 


겜창부든 베리타스든  C&C 온다니까 그냥 포기할까도 고민할 정도로 일반 학생들은 전투랑 연관이 없는거임


모두 교칙에 충실하고 기껏해야 예산으로 땍떅거리는 유우카 욕이나 하고 말음




밀레니엄이 가장 정상적이고 살기 좋겠지만


밀레니엄은 기술력의 신흥딱지를 달고 있지만 좆밥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