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때 혼자서 아비도스 커버하느라 몸에 있는 에너지를 다 쏟아버려서 성격이 예전이랑 아예 다른 사람처럼 바껴버렸다고 그래서 혼자 낮잠 자고 게으름 피우는 것처럼 보일 때 그냥 그렇구나 하고 생각했음 검은양복한테 잡혔을 때도 체념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몸에 그럴 힘이나 의지가 진작에 떨어져버렸어서 그런 게 아니었을까 샬레센세가 호시노의 안에 다시 뜨거운 뭔가를 불어넣어준 것 같음 - dc official App
뜨거운게 들어왓
그냥 전형적인 소중한사람 잃어버리고 삶에 대한 의욕 사라져서 그런거 아닌가
근데 뭐 이미 현재에도 소중한 것들이 있었으니까 틀린 말은 아닌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