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그냥 진순락찔이캣맘이지
1년 꿇은 설정도 그렇고
1주년 pv에서 지능캐들 모여있는곳에서 혼자 앉아 있는거도 그렇고
게헨나의 사정을 뭔가 꿰뚫어 보고있는거같은 대사도 그렇고
뭔가가 사연이 있어보이는 캐릭임
홀로 외로이 앉아있는 고양이를 보면, 괜히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그런 마음이
이전의 어떤 사건의 복선이 아닌가 싶기도하고
지금은 아니고 에덴조약 스토리가 끝난 이후
미카와 선생님을 중심으로
게헨나 X 트리니티 X 아리우스의 관계가 어느정도 호전된 상태에서
카요코를 중심으로, 게헨나/트리니티를 넘어선 넓은 사건을 풀어나가면서
사원을 절때 버리지 못하는 하드보일드한 아루의 스토리가 이어지지않을까??
아님말구
희망사항~
념글처럼 흥신소가 진짜흑막으로
그래도 스토리의 근본은 학원청춘물이니까 흑막이더라도 마지막엔 우리편이되어서 검은양복 애들이랑 같이 맞서 싸워주겠지 ????
진짜 카요코는 무조건 더 다뤄줄 과거 있음 ㅋㅋㅋ
카요코붐은온다..
진짜 무적권임 흥신소 아비도스를 스토리의 스타트로 끊으면서 종종 얼굴을 비춰준건 뭔가를 위한 빌드업인게 분명해
날개 하나인것도 이유가 있는게 틀림없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