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그냥 진순락찔이캣맘이지



1년 꿇은 설정도 그렇고


1주년 pv에서 지능캐들 모여있는곳에서 혼자 앉아 있는거도 그렇고


게헨나의 사정을 뭔가 꿰뚫어 보고있는거같은 대사도 그렇고


뭔가가 사연이 있어보이는 캐릭임



홀로 외로이 앉아있는 고양이를 보면, 괜히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그런 마음이


이전의 어떤 사건의 복선이 아닌가 싶기도하고




지금은 아니고 에덴조약 스토리가 끝난 이후


미카와 선생님을 중심으로


게헨나 X 트리니티 X 아리우스의 관계가 어느정도 호전된 상태에서



카요코를 중심으로, 게헨나/트리니티를 넘어선 넓은 사건을 풀어나가면서


사원을 절때 버리지 못하는 하드보일드한 아루의 스토리가 이어지지않을까??



아님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