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반면에 스킵티켓 없이도 바로바로 클리어한 스테이지를 빠르게 스킵, 숙제를 빨리 끝낼 수 있는 라이트한 면도 엿보였습니다. 이런 트렌드를 빠르게 도입하신 계기가 있다면?
 
개발자로서의 에고는 제쳐두고 플레이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내가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게임이 나를 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시작하면 손이 게임에 점점 안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스킵 티켓도 없애고, 엔드 컨텐츠인 총력전도 하루에 한 번 플레이 하고 나면 나머지를 스킵할 수 있게 하는 등, 라이트한 게임 플레이를 기조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겜은 끝없이 몇달 몇년 단위로 하는 건데

숙제 많아봐야 처음에만 재밌지 오래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