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플레이어가 감정이입하기 쉬우라고


보통 과묵하고 어떻게도 해석할 수 있는 편리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 들어서는 오히려 과묵한 주인공 속성인척 하면서 캐릭터성을 과다투여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음


공주겜은 주인공은 키시군 새끼는 유아퇴행이고


명빵 독타는 전직 학살자 악의 화신 새끼고


여기 센세는 스토리 안읽어봐서 아직 잘 모르겠는데 갤에 나오는거 보면 당장 잡혀가도 할말 없는 새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