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플레이어가 감정이입하기 쉬우라고
보통 과묵하고 어떻게도 해석할 수 있는 편리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 들어서는 오히려 과묵한 주인공 속성인척 하면서 캐릭터성을 과다투여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음
공주겜은 주인공은 키시군 새끼는 유아퇴행이고
명빵 독타는 전직 학살자 악의 화신 새끼고
여기 센세는 스토리 안읽어봐서 아직 잘 모르겠는데 갤에 나오는거 보면 당장 잡혀가도 할말 없는 새끼 같음
예전엔 플레이어가 감정이입하기 쉬우라고
보통 과묵하고 어떻게도 해석할 수 있는 편리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 들어서는 오히려 과묵한 주인공 속성인척 하면서 캐릭터성을 과다투여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음
공주겜은 주인공은 키시군 새끼는 유아퇴행이고
명빵 독타는 전직 학살자 악의 화신 새끼고
여기 센세는 스토리 안읽어봐서 아직 잘 모르겠는데 갤에 나오는거 보면 당장 잡혀가도 할말 없는 새끼 같음
여기 센세는 일단 변태임
좆노잼 기억상실 독타보단 여기 센세가 가벼워서 재밌어서 맘에듬 - dc App
그새끼는 기억 잃기 전에 뭐하던 새끼였는지가 스토리 전체를 관통하는 떡밥이라
필터없는게 특징인거같은데
아 명빵 아직4지밖에 못밀었는데 왜 스포해!!!!
사실 구라임(헐레벌떡)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