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세탁을 하니 어쩌니 하는데 


쥐똥만한 스토리 진행하면서 악당이나 나쁜놈들이나 점심벙자들이나 또라이들은 많이 나왔는데 



이새끼들처럼 대놓고 누굴 죽이려는 새끼들은 없었음 


막말로 검은양복이랑 박민철이사님도 걍 호시노 데려다 기계간정도나 할라했지 누굴 죽일라고 하진 않았음



근데 이새끼들은 등장처음부터 누구 죽이려고 나옴


왠지 기분이 좀 나쁘더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