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씹덕 일상 파트부터 항마력이 요구되긴 한데타임리프 나오고 흡입력 있게 전개하는건 ㄹㅇ 쩔었음근데 그거도 그 때, 기준이지타임리프, 세계선 같은거 씹덕계에서 우려도 너무 우려서지금에 와서 보면 그냥 그럴 수도 있음하나 하나 뜯어보면 어디서 본 전개임아님 말고
그냥 딱 비익연리쯤에서 박수칠때 떠났어야했는데
슈타게 말고 비슷하게 우려먹은 게 있나?
루프물 유행했었잖아. 리제로 정도가 흥행작이고
루프물은 슈타게 이전에도 꽤 있었어서 글쎄?슈타게는 과학적인 영역으로 들어간 게 차이점이지 루프물이 정체성이라고 보기엔 애니메이션 한정으론 루프물인 마마마가 더 먼저 나왔던 걸로 기억
모든 창작물이 그럼 옛날 명작 영화들 보면 다 뻔해보이는데 개봉당시에는 충격인 경우가 많음
그런가. 슈타게 첨 봤을 땐 ㄹㅇ 신박했는데
그런 전개를 어디서 봄
제로가 뇌절 좆됐는데 그래도 재밌게 봄 - dc App
나도 재밌게 봤어. 결말 알고도 재밌더라
원래부터 닳고 닳은 시간여행물 중에서 그나마 특색있게 살린건데
슈타게 원작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슈타게 아류작이 많았다보니 지금 보면 뻔할 수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