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캐릭터들이 세져봤자
총력전 등수가 높아져봤자
지역을 쭉 밀어봤자

뭐 새로운 스토리가 뚝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모모톡 인연스토리가 생기는것도 아닌
딱 사무적인 느낌의 스펙업이라서
무미건조하게 매일매일 똑같은 루틴만 돌리는 느낌임

수영복, 네버랜드, 바니걸처럼 스토리 있는 이벤트 있을때는
이벤트 스토리랑 신캐 모모톡 보는 맛에 겜했는데

이번에 추가된건 학원교류회나 렙상한 증가같은거라
더 피곤하면 피곤했지 씹덕감성을 충족시켜주질 못함
한창 폐사구간이라서 ㄹㅇ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