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하나하나 제스처 하나하나가 심금을 울린다 진짜루... 무츠키가 아루쨩은 악당이랑 안어울린다 할 때, 츠루기가 이앞으론 한마리도 안보낸다 할 때, 호시노가 선생 뺨때리면서 대사칠 때, 네루가 아리스 이마 손가락으로 칠 때, 아코가 누군진 몰라도 제가 보좌했던 사람이라면 소중한 사람일거라고 할때 그때마다 가슴한켠에 스택쌓이더니 히나가 선생 밀쳐서 총알 빗맞게 하고 선생이 고마워 시로... 누구? 할때 스택쌓인거 터지는 느낌이었음... 블갤에서 본 만화중에 제일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