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애들이랑 어울리고 싶어서
자꾸 먹을 거 사주는 찐따들이랑 비슷한 듯

먹을 거 사줄 때는 일단 아는 척 해주는데
다 먹으면 머라 말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