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입력하면 그거 읽을 수 없으니 음성 대사에서 대부분 '너' '당신' '(이름부분 생략하고) 선생' 이런 식으로
처리하는게 당연했는데 (물론 블루 아카이브도 스토리 모드에선 저러지만)
이름 그대로 읽어주는 기능 넣은거 보고 굉장히 신기했는데 기존에 이런 게임 있었나 모르겠네.
아마 저 요소만으로도 게임 첫인상에 상당히 꽂힌 씹떡들 많을거 같다
이름 입력하면 그거 읽을 수 없으니 음성 대사에서 대부분 '너' '당신' '(이름부분 생략하고) 선생' 이런 식으로
처리하는게 당연했는데 (물론 블루 아카이브도 스토리 모드에선 저러지만)
이름 그대로 읽어주는 기능 넣은거 보고 굉장히 신기했는데 기존에 이런 게임 있었나 모르겠네.
아마 저 요소만으로도 게임 첫인상에 상당히 꽂힌 씹떡들 많을거 같다
나도 이게임이 유일
옛날에 두근두근 메모리얼2가 시초였음
미리 녹음해둔 특정 이름이면 불러주는 게임은 있었음
메인 npc설정이 ai라 가능
나도 이겜이 처음이야 ㄹㅇ 신기술이였음
러브라이브 안되던가
아로나 대사 자체가 다 TTS일걸??? 폴아웃4 같은건 종류 존나 많이 녹음해서 어지간한건 불러주는 그런건 있었음
러브플러스 에브리때 접해보고 신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