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이름을 아는걸 넘어 얼굴까지 알고 성우 본인을 빠는 수준에 이른)은 캐릭터를 성우의 연기 부산물로 생각하고
더 나아가 캐릭터를 성우한테 껍데기 씌운 거로 취급을 하고 성우의 특징을 캐릭터에게 대입시키려 하는데
이게 캐릭터 자체를 빠는 그냥 오타쿠 보기에 기분좋을리가 있나...
그리고 버튜버는 말이 캐릭터가 유튜버를 하는 거지 사실상 방송인에게 캐릭터를 씌워놓은 꼴이고
방송이 진행되다보면 어느새 캐릭터 컨셉은 다 증발하고 그냥 방송인 개인 입담이 전부가 되는데
이걸 계속 소비하는건 그냥 인방 시청자임... 심지어 이른바 빨간약까지 먹고 캐릭터 안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까지 알고 보는 놈들은 더함...
둘다 얼핏보면 거기서 거기인 씹덕같아도 평범한 씹덕들이랑은 추구하는 바가 다름... 싫어하는게 당연함...
캐릭터 빠는 곳에서 성덕들이 낄 자리는 없다
성덕들은 성덕갤러리를 가도록(엄근진)
크아아악
@갤 성덕들 주장으로는 성우를 빨면 컨텐츠가 두배가 되는데 왜 안빠냐는 거였음
ㄹㅇ 그냥 아이돌충이고 인방충임
애초에 성우는 아줌마라 싫음 닭장 냄새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