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계절감을 최대한 맞추기 위해

지난 겨울 때 온천 이벤트가 먼저 나오고.. 미쿠 이벤트 후 위시리스트를 시작으로 수영복 이벤트가 나왔다면

몰루는 더 갓겜이 될 수 있었을까? 아니면 개같이 멸망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