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하다보니까 S성향 생긴거 같음... 옛날엔 딱히 별 생각 없었는데 요즘 들어서 몸이 훼손된게 너무 꼴린다... 분명 딸이 마려운 단계까진 아닌데 뭔가 참을 수 없는 중독성이 있는 느낌이다... 어떡하냐 나도 넷코처럼 장기자랑하고 그렇게 되는거냐...
그림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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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거야?
난 원래 그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