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으론 인게임은 진짜 역대급 개노잼인게 -프-였고
only 캐릭팔이로 뜬거라고 생각함.
-프-에서 전투하면서 재밌다고 느낀새끼가 있긴함 시발?
가끔 아레나에서 운빨터져서 역전하는건 좀 짜릿하긴 하는데
다른 겜에 비하면 개미담석만한 재미였음.
대신 캐릭터가 주연 3인방부터 안그려본 짤쟁이가 없을 정도로 인기였고
다른 캐들도 개성적이라 인기가 많았음.
캐릭터별 스토리도 하나하나 다 마련되어있었고.
문제는 블아는 게임성은 -프-보다는 나은데
캐릭팔이가 많이 떨어져서 애마한것같다.
-프-의 성공 사례를 보면 게임성보다는 캐릭팔이에 집중하는게 맞지 않을까?
게임성은 씹덕겜에서 있으면 좋지만 없다고 아무도 안하는 게임이 되지는 않는 그런것같다.
캐릭이랑 컷씬 애니메이션 빨이지 - dc App
그냥 솔직히 정성이 보임, 화풍 통일한 것도 그렇지만 프 처음 화제 됐을 때 풀애니 삽입하면서 퀄리티 안정화한 게임 내가 생각하기에는 딱 놓고 봤을 때 몇개 안됨 그리고 일본겜 아니랄까봐 거기서 발전해서 캐릭팔이도 강화되고 결국 정성이 문제인듯
그런쪽은 사이게임즈 자본에 어케비비겠노 - dc App
프에서 캐릭터 씹덕성 걷어낸 도탑부터가 역대급 성공작이었다 내 입맛에 안맞는다고 게임성 없다고 말할 수는 없지
풀보이스 모바일 게임이 어디 찾기 쉬운가 캐빨에 올인한 스타일이지
프 매달 나오는 지역추가 스토리나 이벤트 퀄리티 생각하면 못따라감 운영유지비 장난 아닐거같은데
게임성자체는 지금이야 개양산형이지만 도탑전기시절에 가히 혁신이라 부를만큼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