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으론 인게임은 진짜 역대급 개노잼인게 -프-였고

only 캐릭팔이로 뜬거라고 생각함.

-프-에서 전투하면서 재밌다고 느낀새끼가 있긴함 시발?

가끔 아레나에서 운빨터져서 역전하는건 좀 짜릿하긴 하는데

다른 겜에 비하면 개미담석만한 재미였음.


대신 캐릭터가 주연 3인방부터 안그려본 짤쟁이가 없을 정도로 인기였고

다른 캐들도 개성적이라 인기가 많았음.

캐릭터별 스토리도 하나하나 다 마련되어있었고.


문제는 블아는 게임성은 -프-보다는 나은데

캐릭팔이가 많이 떨어져서 애마한것같다.


-프-의 성공 사례를 보면 게임성보다는 캐릭팔이에 집중하는게 맞지 않을까?

게임성은 씹덕겜에서 있으면 좋지만 없다고 아무도 안하는 게임이 되지는 않는 그런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