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리?"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는 히마리의 모습에 선생은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그냥 뷰지를 만졌을 뿐인데 갑자기 왜 저런 소리를 한단 말인가


"나한테 말걸지 말라 이기야. 내게 강제로 코르셋을 끼워 명예자지로 만들 생각인거 모를줄 알았노."


"히..히마리.. 그게대체 무슨.."


선생의 물음에 히마리는 눈을 날카롭게 뜨며 선생을 노려보았다


"보디를 쓰다듬는다는 건 여자를 남자의 애완동물로 본다는 여험사상이 가득한 짓 아니노? 말랑차별주의자 센남충은 번식탈락이 답이다 이기."


"히..히마리.."

선생은 이 상황이야말로 꿈이기를 바라며 히마리를 따먹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