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분은 내 운동 트레이너님이셔.. 오늘 나때문에 팔을 다치셔서 부축해주고 있어.. 그.. 오늘 앞으로 운동때문에 트레이너님과 할 얘기가 많아 좀 늦을거같아.. 밥은 전자렌지에 3분카레 있으니 배고프면 그거 먹어..
로봇박이 였노
얘는 시로코한테 무슨 원한이 있어서 계속 이러냐 ㅉㅉ
가족이 은행 지점장인가봄
시로코 고로시
시로코맘 이러다 진짜 죽이겠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