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는 머리위에 링이 꺼짐 + 두짤 모두 하늘에 떠있는 원

이거보면 와이파이든 신경망이든 어딘가에 잘 때 빼고 접속하는거 같음

그리고 선생의 목숨을 앗아 갈 수 있는 공격들에 맞아도

아프거나 상처가 나는 정도임


거기에 대사로 추측해봤을 때 얘들 밖에 학원 도시 밖에 나간적이 없음

그 말은 여기서 태어나고 쭉 생활 해 왔단 말이되는데 남자가 보이질 않음

단체로 아빠가 증발하거나 보빔야스로 태어나지 않는한 말이 안됨

인위적으로 제조 되었을 거란거 빼곤 ㅇㅇ


그리고 애들에게 불법탄이 아니면 합법적으로 무기를 휴대하는데

아무리 봐도 자연스럽게 애들이 전투에 대한 실전 감각을 익히게 한거 같음

걍 이래저래 조합해 보면 단순한 인간형 전투 로봇이 아닌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고도의 ai를 탑제한 전투 병기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도시가 아닌가 싶음

굳이 학원 도시인건 사람의 인격을 형성하기 제일 좋은 환경이 학원이기에 채택된거고


마지막 실종된 회장 추천으로 온 선생이 전투 지휘에 능숙한거 보면

이새끼도 뭔가 있음 아님 다 알면서 모르는척 하고 있는 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