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바타 그룹 100등~1000등 사이에서 노는데

3일 연속 운 나빠서 1000등 밖으로 밀렸다가

방금 공격까지 10연패 박고 현타 와서 조합 바꿔봄


좆바퀴 빼고 호시노 1탱

이오리랑 수히나 동시 채용


이 조합이 나오게 된 배경은

'어차피 앞라인 녹을 확률은 50퍼센트다' 라는 가설임

맨앞 탱커한테 상성딜이 꽂히느냐 안 꽂히느냐

(츠바키한테 수시로가 꽂혔으면, 어차피 다음 스페셜 카린이라 호시노도 확정으로 뒤지니까.)


그러니 탱을 하나 쓰나 둘 쓰나 차이 별로 없으면 선빵 치기 좋은 ex스킬 한 장 더 늘리는 게 어떤가 생각을 해봄.


츠바키 말고 호시노 쓰는 이유는 카운터 (호시노=카린, 츠바키=수시로) 맞았을 때 더 오래 살아서.

수시로는 즉발이지만 카린은 숫자 줄어드는 동안 시간 벌 수 있으니까


호시노 죽기 전에 적 딜러진 쓸어버리거나(수히나)

앞라인 녹여버리고 딜러전 벌이는 거임(이오리)


2탱 1슌 1딜로 10판 다 지다가

1탱덱으로 바꾸고 5연승 했다.


일단 이 덱으로 며칠 더 굴려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