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스토리마다 하는 짓이 완전 꼬리아홉달린 요녀임
1. 학생들한테 보내는 안내문을 실수인척 센세한테 보냄.
만나서는 자기가 아직 미숙하다고 계속 어필해서 유혹.
2. 분위기 좋은 대성당에 불러놓고 바짝 붙어서 손잡고 기도함.
이게 꼬시는게 아니고 뭐임?
3. 상담안내 문자 보내면서 은근슬쩍 자기는 성당에 없을거라고 떡밥 던짐.
센세가 떡밥 무니까 곧장 몸 안좋아서 방에서 쉰다고 신호보냄.
약하고 무방비한 상태로 센세를 자기 방에 불러들이는 대담한 짓..
병약미소녀 모습 어필하면서 보호본능 자극하니까 이제 거의 다 넘어옴.
4. 아무도 없는 사격장에 불러서 분위기 띄우려고 함.
심지어 사격장이란게 성인물 쪽에선 의외로 쎾쓰 핫스팟임.
사격 가르쳐준다고 합법적으로 찰싹 달라붙기 쉽거든.
이런데서 한다는 말이, 수녀답지 않은건 알지만 센세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ㅋㅋㅋ
이쯤되면 거의 대놓고 사귀자는 거임.
이렇게 구워삶아놓고 모모톡 문자로 결정타 꽂음
"선생님."
"...그냥, 불러봤을 뿐이에요."
음탕한 구미호같은년
저 길다란 귀가 사람 홀리는 퐉스계집이라는 증거임
존나 끌어안고 나데나데 부비부비 하고싶다
그러고보면 생긴거도 여우같기도 하고
무친놈ㅋㅋㅋ
오
막짤 씹졸커
무친놈ㅋㄱ - dc App
머리 묶은거도 개과 꼬리처럼 생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