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내가 코스한글 념글올라갔다. 칭찬해주려나? 유우카 드립은 웃겼을까?열심히 글적었는데...."

(조마조마)






"ㅎㅎㅎ내가 좀 골격이 좋긴 한가봐"



"드립도 통했어!! 한번도 터트려본적 없었는데!! 쓰담쓰담까지!"


"실베? 실시간 베스트로 가는거야? 내 글이?"

(두근두근)

"드가자"































"어?"


"고로시..?"


"내가 왜..."


"살오른건 맞는데..."


"보정 안했는데..."


"씨익..씨익"


"다..다.... 젯타이니 유르사나이!!!!!"


"무슨일이있어도 다 복수할거야!!"

"학교에서도 여태 무시받아오며 살아왔는데 여기서까지 무시받고 욕먹어야 하는거냐고!!! 내가 왜! 대체 왜!" 


"좋아하는 애에게 용기내어 보낸 문자도....."


"친구들에게 걸었던 말도..."

무시당하고.

"아무이유없이 비난받아왔는데"

"흑...흐윽..."
































(번뜩)


"잠깐만......"

"히나는... 갖가지 비난과 방해 악의로부커 공격받아왔는데..."

"그럼에도 단 한마디의 투덜거림도 없이 매알같이 최선을 다해 노력했어..."

"분명 아팠을텐데, 슬펐을 텐데..."

"시고토와 키친토 얏떼!"

(일은 확실히 해야해!-히나 로비대사)

"아...아아.."

"나는 나는... 늘 상황탓을 해가며 다른사람에게 분노했어..."

"하지만 그 상황에 나를 밀어넣은건 결국 나야..."

"그래, 내가 바뀌어야하는거야..."

"더이상 변명따윈 하기 않겠어 나의 일을 확실히 해야해!"

"왜냐하면 난!

히나의 선생이니까!!!!!"

"보여주마, 선생된 자의 치카라(힘)를"

좋아, 공약이 없으면 섭하지 지금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매일 15분이상 운동한거인증+몸무게 찍어서 매일 갤에 인증함

빼먹을때마다 +문상오천원권5장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한달 내에 내 몸무개 8퍼 7kG뺀다

성공 시 블갤러들에게 문상오천원권5장+만원권1장+부과금

실패시 이 문상을 루리웹에서 "이부키 장중에 낼게" 라는 제목으로 뿌림




"보고있어줘! 히나!"

메모해둬라 블붕쿤!














































































































일단 내일부터 ㅋㅋ

D-31(몸무게는 내일기준이라 내일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