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개를 키우더라도 사료값 미용값 간식값 배변패드에 아프면 병원가서 돈 존내깨짐


게다가 산책나가면서 시간도 작살남


근데 분재는 분재랑 다듬을 도구만 사서 가끔 다듬어주고 쓱 지켜보면 된다


분재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게 뭐냐


다른 분재를 들여오는거지


분재 하나 늘려와서 다듬고 지켜보고 다음 분재 하나 늘려와서 다듬고 지켜보고


분재는 그저 있는것으로 본인 맡은 바 다 하고도 남으니 이 얼마나 찰떡같은 비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