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니까 아침 7시길래 조졌다하면서 9시도착그뒤로 입장대기 순불님 부스 2시 30분까지 대기하다가 판매종료듣고 그냥 공식부스로가서 용하형 만나고 음료수 끝이제 집왔는데 하루 날린기분이라 뭐하기도 싫어진다
나랑똑같은처지네 고생했다 씨발..
음료받고 다른 몰루굿즈 찾으러 돌아다녀도 다 매진이더라 그 작가빼고.. 블루아카 인기 개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