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행사가 아니라 킨텍스 시설을 맡는 보안요원 이야기임
당연히 행사 관련해서 통제할 권한도 없고
그건 전적으로 행사 주최측에서 따로 고용해서 굴려야 하는 거리...
공무원마인드긴한데 저기 보안요원은 진짜 상관없는거아님?
ㅇㅇ 관련없지
행사 주최측에서 손쓰지 못할 경우에만 튀어오는 소방수 같은 쪽이라 해야 하나... 더 쉽게 말하면 '경비'에 가깝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임
근데 그래서 왜있는거임 있는 이유가 뭔지 궁금한데
개별 행사는 알 바가 아니더라도 킨텍스 자체에 기물파손이나 경범죄같은 문제가 생기면 안되니까
집회시위 관리 경찰도 시위 자체에는 아무 관심이 없고 시위현장 내외부에서 벌어지는 충돌 등 사건사고나 교통정리에만 관심있음
킨텍스 자체에 대한 보안 행사 이용객이 킨텍스 시설을 파손하거나 내부에서 행사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소란을 피우면 제압하는 쪽이라고 생각해야 함 ㅇㅇ 그냥 킨텍스 자체를 지키는 직무임
킨텍스 자체 기물파손 때문에 있다는거지? 근데 뭐 행사장에서 새치기 한다고 소리치는걸 경찰에 신고하니마니 한거임?ㅋㅋ
경고하고, 경고를 듣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해서 넘기는 게 기본 프로세스인 걸로 암 경비라 해도 뭐 제재를 할 권한은 없다 일단 끌어내서 경찰에 넘기든가 하지
공무원마인드긴한데 저기 보안요원은 진짜 상관없는거아님?
ㅇㅇ 관련없지
행사 주최측에서 손쓰지 못할 경우에만 튀어오는 소방수 같은 쪽이라 해야 하나... 더 쉽게 말하면 '경비'에 가깝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임
근데 그래서 왜있는거임 있는 이유가 뭔지 궁금한데
개별 행사는 알 바가 아니더라도 킨텍스 자체에 기물파손이나 경범죄같은 문제가 생기면 안되니까
집회시위 관리 경찰도 시위 자체에는 아무 관심이 없고 시위현장 내외부에서 벌어지는 충돌 등 사건사고나 교통정리에만 관심있음
킨텍스 자체에 대한 보안 행사 이용객이 킨텍스 시설을 파손하거나 내부에서 행사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소란을 피우면 제압하는 쪽이라고 생각해야 함 ㅇㅇ 그냥 킨텍스 자체를 지키는 직무임
킨텍스 자체 기물파손 때문에 있다는거지? 근데 뭐 행사장에서 새치기 한다고 소리치는걸 경찰에 신고하니마니 한거임?ㅋㅋ
경고하고, 경고를 듣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해서 넘기는 게 기본 프로세스인 걸로 암 경비라 해도 뭐 제재를 할 권한은 없다 일단 끌어내서 경찰에 넘기든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