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적인 혼돈의 인육밀착에 강제점호마냥 계속서 가지고 10cm씩 움직이고 서고 움직이고 실례할게요 하면서 새치기 하는놈만 몇십마리에 땀에젖은 동족들의 살결에 내 살도 쩍쩍 달라붙고 하다못 메모해뒀던 다른 작가들거 사지도 못햇음 결국 사지도 못한 블붕이들이 스트레스 이빠이 받아서 작가쪽으로 화가 새고 갤은 투기장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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