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에 출발해서 KTX에 지하철로 9시 반에 서코 도착
내 앞에 줄이 한 5줄 있었던거 같은데 이 와중에도 새치기하더라 이땨뷰터 눈치 챘어야 하는데
부스존 들어가기까지 2시간? 정도 걸려서 들어갔음 공식 부스 위치 찾느라 좀 걸렸는데 어떻게든 줄 섬
그 후로 진짜 뒤지게 기다림 폰 데이터가 안 터져서 뒤지는 줄 앎
그렇게 처음엔 좀 앞으로 가는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움직이질 않더라 ㅋㅋ
그러다가 방송으로 판매중지 선언 듣고 멘탈 빠개진 후 다른 부스에서 굿즈 좀 사려는데 또 품절인게 많더라 진짜 좆같은 마음으로 터덜터덜 집에 옴
근데 씨발 와서 념글보니까 시간 좀 지나니 사람들 몰루 부채도 받고 용하영 실물도 봤다네?
멘탈 터져서 먼저 나간 내 잘못인가 싶기도 한데 일단 존나 서러워서 서코는 이제 안 가기로 했음..
씨발...
저는 단백질충이에요
아무것도 못건짐?
카드텍 몇 개 하고 딴겜 굿즈 조금 삼 6만원 쓴 듯
어중간하게 중간에 돌아간 애들이 젤 피봤더라 용하가 나중에와서 ㅋㅋ
와 아침 6시 ktx ㄷㄷ 부지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