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전이 돈버는건 크게 티켓 판매수익 + 부스참가비 + 협찬 작가들 대형 테피스트리 경매 붙여서 판매해서 얻는 수익 이정도인데
티켓값 다 합쳐봐야 스탭들 인건비 겨우 메꾸는수준 심지어 이걸로도 다 못채워서 열정페이로 굴리는 경우가 종종나오고
태피는 다 팔아봤자 천만원도 안나옴
참고로 내가 럽폭도였을때 온리전 열려고 대관하고 스탭고용하고 이런저런 준비하는데만
16년 기준으로 토요일 하루하는데만 일일 3천만원정도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코로나에 물가도 존나 올라서 온리전 한번하려면 진짜 6-7천은 태워야할거다
돈 존나 깨지는구나..... 오소로시이...
걍 통판하면 그만큼 안들고같은디 통판좀 하면 좋겠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