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복을 입고 있었다. 현역시절의 그것과 똑같은 군복.  중대원들과 단체구보를 한다. 구보를 마치고 자연스럽게 생활관으로 들어간다. 하의를 입지 않은 매력적인 여성이 당연하다는 듯이 생활반 한귀퉁이에 있다. 계속 나를 쳐다본다. 분대원들은 그여자가 안보이는 듯 하다.
갑자기 상황이 바뀌어 내방으로 장면이 바뀐다. 이번엔 그여자가 옷을 제대로 입고있고 내가 하의가 없다. 여자가 나를 보고 웃는다.

무슨 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