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오늘 하루도 거의 끝나갑니다 혹시 오늘 저지른 죄가 있다면 마리시스터에게 고하시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블갤의 선생님께서는 편안한마음으로 죄를 고백해 주시고 다른 선생님들 께서는 너그러우며 자비로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가끔 마리보고 딸칩니다
용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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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귀를 하루종일 빨고 싶어요
카페 보담 3번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