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세이아가 지저분한 스토리라고 얘기해서 조금 걱정했음 그런거 좆같아서 입문한게 몰루였고 대책편과 파반느편에서 확실히 그러한건 못느꼈으니까



지저분한 스토리가 걱정된 이유가 왜냐면


대책위원회편은 학생들 vs 나쁜놈들 (카이저 코퍼레이션)으로 선악구별이 뚜렷했고


2장 태엽 감는 꽃의 파반느편은 선악구별은 뚜렷하지 못했지만 분쟁 스케일이 작았으니까 (유우카뿐이 아니라 암것도 안한 겜창부도 잘못이 있으니까) 



헌데 대놓고 3장은 1장의 뚜렷한 선vs악의 전개나 2장의 학원내의 분쟁과는 다르게 타학원간의 분쟁이라 조금 하드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었음


트리니티대 게헨나 외에도 아리우스도 꼈으니까 말이야




근데도 상당히 깔끔하게 끝났던것 같음 앞으로의 아즈사의 처분이나 미카의 대우는 걱정되긴 하더라도 아무도 헤일로 파괴라던가 무서운 결과 안받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스토리가 루즈해지더라도 누구 죽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