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러 꼴려서 뽑은것도 아님


뭐 꼴리긴 하지만 메모리얼 누가 볼까봐 꺼내놓지도 못하고


뽑을때 초기 여론 정확히 기억하는데


당시 일배나 유튜버들도 직접 말함


아리스가 고점이 더 높고 바카린이 안정적 이랬는데


인세인 할려면 적어도 하나는 본인꺼 있어야 한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바카린 뽑은 이유가 당시 숙달증서로 바카린 조각 풀린게 컸음


아리스 키운다면 전무5까지 달아줄 자신 없어서 어느정도 키우고 이후 조각캐서 키운다는 마인드로 뽑음


바로 알마전까지도 단 한번도 바카린 좋다고 생각해 본적 없음


전무1 만들고 방치하면서 괜히 지금 키웠다고 후회도 했는데


정공전 실내로 바뀌면서 쓸만해져 어차피 키워야 할꺼 전무2까지 해줌


이제야 처음으로 만족하면서 쓰고 있지만


바카린이 앞으로도 마냥 전망 좋다고 생각 안함


얘 문제가 ex 배율이 너무 낮음


만약 신비광역 필요한데 방어력 낮은애들 나오면 또 애매해짐


아리스는 야외가도 쓸만한 딜 뽑을텐데 바카린은 배율 때문에 가치가 많이 내려갈 거임


그러니까 아리스, 바카린이 둘중 하나 딱 비교해서 무조건 좋다고 할순 없을거 같음


그냥 있는거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