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원래는 주종목인 아리스 우드버닝을 만드려고 했는데, 개같이 시간 부족해서 포기할까 하다가 날림으로라도 그림을 쓱쓱 그렸음
이거
일단 이렇게 그려놓고 기다리는데 부족한 이 그림으로 상품 당첨이 됐다고 하는거임
ㄹㅇ 뭐라도 그리길 잘했다 싶었음
아무튼 택배도 택배지만 회사일이 있어서 오늘 주말출근하고 열심히 월급루팡하는중에 아빠한테 연락이 왔음
아무튼 일 다 끝내고 집으로 달려와서 상품 잘 받았음
아래부터는 사진들
상자에는 우는 깡통이 그려져있었음
상자 안에는 갖고싶었지만 서코에 못가서 깔끔하게 포기했던 규조토 굿즈가 잘 포장되어 있었음
바로 개같이 전시
소중한 굿즈 전달해준 주최게이에게 정말 고맙고 언제나 일 잘풀리기를 빔
굳
가다 똥이나 밟아라
와 상자가 더 탐나는데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