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옷을 꽁꽁 싸맴으로써 그 아래에 뭐가 있는지 모르는게 최고의 꼴림포인트지.
저 옷 아래에 노브라에 노팬티 차림으로 다닐지 아니면 시스루 망사 속옷입고 언제든 선생님하고 침대에서 뒹굴 준비를 하고 있을지 모르는거니까.
어쩌면 자궁이랑 등허리쪽에 문신같은게 있을수도 있고.

누구보다도 착하고 순결해 보이지만 사실은 정말로 서큐버스가 수녀의 차림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그 속은 음탕하고 천박할거라 생각하면 벌써 아래가 빨딱 선다.

만약 그게 아니더라도 그렇게 순수한 학생을 암컷타락알몸섹스조교시키는 건 정말 선생으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행동이라 생각하는데 나중가면 선생 없이는 못사는 몸이 될거라 생각하면 씨발 존나게 꼴린다 ㅋㅋㅋ

아 상상만 해도 개따먹고 싶네 음탕한 수녀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