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갤에 그냥 꾸준하게 고로시 존나 넣는거같은데

그냥 고로시갤로 갤이름 바꾸는게 나을거같음

수틀렸다하면 갤로그 털어서 뭐 하나 건수 잡히면 유레카 하면서 자랑스럽게 장작넣고

이젠 잘 모르겠음..

있는규정 당연히 지키는게 맞고 완장들 새벽 3시 4시까지 똥카스 지우면서 고생하는거 아는데

내가 씹덕계 갤을 많이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난 이렇게 갱차자가 많은 갤도 처음보고 요즘 완장 포함해서 갤분위기 너무 예민하고 불타는거같음 진짜로..

분명히 오픈초 갤은 ~없찐하면서 놀리는 분위긴 있었어도 이렇게 하나하나 불타는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지금 갤 분위기 바뀌는게 원갤 초기에서 지금 분위기로 바뀌는거랑 정말 비슷하게 바뀌는거같아서 좀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