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이 위치해 있는지도 모를 지하실에서 탈출하려다
걸린 센세를 붙잡아서 강철 페로로안에 구겨넣고는

"아하하... 선생님... 그러게 제가 시키는대로 하셨으면 이런 일 없었잖아요... 이건 벌이니까 충분히 반성하시면 풀어드릴테니, 그때까지 얌전히 있으셔야해요?"

라고 말하며 대답없는 페로로에 입맞춤을 하고
지하실을 나가는 히후미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