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가 쓴 앱은 이거임.

다른 거도 다 써봣는데 대부분은 드래그 형식이라 게임할 때 귀찮아서 쓰다가 포기함.

뭣보다 이런 화면 번역기들은 대부분 퀄리티가 씹창임.

외계어만 안나와도 다행이다 싶은 수준.


가격은 상당히 비싸다.

한달, 반년, 무제한이 존재하며 무제한 하면 가격이 6만원임.

한달 하면 만 얼마수준.


난 매달 결제되는게 싫고, 일본어 번역은 무조건 pro+인가 해야 해서 실험도 할 수 없었음.

그래서 그냥 6만원짜리 질러서 실험해봄.






대충 앱을 실행하고 게임을 실행한 화면이다.

여기서 잘보면 구석에 작은 아이콘이 있음.






바로 저 아이콘.

저게 번역기 아이콘임.

저걸 누르면 화면이 일시정지가 되며 번역기가 화면을 스캔함. 스캔시간은 대략 2초정도. 오래걸리지 않음.






스캔이 끝나면 바로 이런식으로 번역한 글자가 나옴.

보다시피 읽어줄만은 하게 번역됨.





사람 말도 그럭저럭 괜찮게 번역되긴 함.

잘 보면 옆에 메뉴와 자동도 번역된 게 보임.




아 ㅋㅋ 

하지만 이렇게 븅신같은 번역도 존재함.

가끔 스캔해도 번역 안될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한번 더 눌러주면 됨.






자연스러운 번역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읽어볼만 함.

뭣보다 옆에 스캔버튼만 누르면 바로 번역되서 다른 화면 번역기보단 쓰기 쉽다.


분명 어딘가에서 외계어가 번역될 확률이 있지만, 아직까지 본적은 없음.



혹시 나처럼 일어로는 도저히 못해먹겠다는 애들에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