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였는데
지금같이 뭐 남성은 잠재적 강간범이다 같은 좆박은 떡인지 씹소리는 아니였고 건전한 성관계 권장과 피임, 자위 같은 거 교육하는 거였던거 같네
외부강사 초청해서 하던 거라 학생 모아서 강당에서 진행했던 걸로 기억함
이때 들은 것중 나머지는 전부 뭐 상식범주 내에 것들이라 다 흘려 들으면서 있었는데 지금도 기억나는 게 남성 자위 방법 교육 중에 잘못된 자위 방법 얘기가 나왔음
그 중에서 바닥 딸 이야기가 나왔는데 내가 그때 쥬지도 부러진다는 걸 처음 알았음
그때 옆친구랑 지구 강간하다가 꼬추가 부러지는 새끼도 있다면서 존나 웃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네
실제로 내 친구중에 꼬츄 뿌러진놈 있음 ㅇㅇ
이 시발ㅋㅋㅋ
4년전일인데 시발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