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파스타 혼자서 3~4인분 처먹고 피자 라지 한판 처먹고 라면2봉에 밥 2주걱 담아먹고 그것도 모자라서 간식처먹음 급식받을때 급식판에 밥 존나 담아서 고봉밥으로 먹는것도 모잘라서 배식 다끝나고 남은 반찬들 더달라고하면서 싹쓸이함 지금은 라면 한봉지나, 밥 두세숟갈에 핫바만 먹어도 배부름
한땐 치킨 한마리에 소맥 ㅆㄱㄴ했는데 지금은 그거의 반도 못함 ㅋㅋㅋㅋ
죤내잘먹네
그만큼 씹돼지였는데 막상 겉모습은 안달라져서 나 120kg에요 하니까 놀라더라
와 진짜돼지임?
돼공임..
지금은 먹는게 질려서 입에 잘 안대니까 위가 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