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생/직원 관리할때 인지필터 빠방하게 적용된 체로 보여짐

2.기독교 기반 세피로트의 나무

3.도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총기를 소지하는 개막장 세계관


근데 블루아카만의 신기한 세계관이라고 말하자면 이거라고 생각함, 시바견 아재도 ㅈㄴ 귀엽고 약해보이는데 가계가 터져나갈 정도의 폭발을 직격으로 맞고도 생채기만 난 채 멀쩡했잖음? 내 생각에는 헤일로의 유무와는 관계없이 그 정도의 신체 내구도가 키보토스 평균인 것 같은데 이거 센세 입장에선 ㅈㄴ 무서운 세계관이라고 생각함


격리 안 된 환상체들이 거리에 깔려있는데 평범한 인간 체력으로 갑옷 한 장 안 걸친 상태에서 거리를 쏘다니는 거잖음. 센세가 대통령 대리급 권력자라 뒷배가 든든하다고 해도 어지간한 담력으로 이런 짓 하긴 힘들듯


혹은 어떠한 우연으로 헤일로를 가지게 된 개체만 학생의 모습으로 보인다는 생각도 해 봤는데, 아무튼 블루아카는 묘하게 불쾌한 겜임


로보토미는 걍 우리겜 ㅈㄴ 세계관 이상하고 잔인함 광고하는데 블루아카는 ㅈㄴ 끔찍한 뭔가를 씹덕그림체라는 눈속임으로 감추는 것 같아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