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목까지 올라온 까만 선을 보라  


누군가 몸에 저런 선을 붙이고 있다면 다들 저게 뭐냐고 물어봐야만해


하지만 스토리를 아무리 찾아봐도 저것에대한 언급은 없어


즉 실제론 존재하지 않고  우리만 보고 있다는 것이야  마치 무언가를 가리고 검열하기 위한


그것과 동일하지 않은가



항상 야한생각으로 풀발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코하루는  목까지 올라오는 거근을 가진보추임에 틀림없다 아니면 후타나리거나


아아 선생이 위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