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러키스타임


2007년 4월 신작 중에서 그렌라간과 함께 투톱이었는데


온갖 씹덕 패러디로 점철된 작품이라서 당시 유행하던 드립에 통달해야만 재미있게 볼 수 있었음


이거랑 하야테처럼 두개 재미있게 봤으면 그냥 진성 개씹떡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