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섭 당시 명예로운 죽음을 안겨줫던 옆집을 보면서


"ㅋㅋ 우리는 돌도 주지롱 ㅋㅋ"


하고 올린걸까,

아니면


"선생님들... 저희 돌도 준비해놧어요... 떠나지 말아주세요..."


인걸까.


그저 새벽근무를 하던 아로나가 잠깐 맛이 갓던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