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우스 스쿼드로서 선생을 습격한 아즈사에 의해 선생은 죽고

스즈미는 결국 아즈사를 죽임으로서 복수하지만 선생이 죽었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검은 양복이 시간을 되돌려서 선생을 살려주겠다고 하지만

그 시간선에서는 자기가 그렇게 미워하는 아즈사가 선생과 함께 있고 자신은 엑스트라로 밀려나야 한다는 걸 알게 됨

아즈사가 너무 밉지만 결국 선생을 위해 자신이 희생하고

지금 세계에서 아즈사와 바다도 가고 즐겁게 노는 선생을 보면서

피눈물을 흘리면서도 그래도 선생이 살아있으니 됐다고 체념하는 거지


흑흑 섬광탄 너무 슬플 것 같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