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멈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택배 왓단다. 문여니까 기다리던 싯딤상자옴












인형이랑 패드는 먼지뭍을까봐 포장도 못뜯엇네.. 가방은 냄새 오지니 쓸사람은 빨아서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