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랑말랑하고 탱글탱글해 보이는 혀에다가..,
제 귀두를 올려놓는 그 순간..,
입술로다가 귀두를 꽉 물어놓고..,
혓놀림은 마치 뇌가 하나 더 있는듯이 멋대로 움직여대면서..,
오히려 기둥은 일절 애무해주지 않는..,
그런 미칠듯한 펠라를 받고싶소..,
그러다가 서로 눈이 마주치면..,
요망한 실눈으로 생긋 웃어보이며..,
입술에 힘을실어 천박하기 그지없는 얼굴을 하는..,
그런 이치카의 입속에 마구마구 사정하고싶소!!!!!!
뷰루루룩
개쩔더라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