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 빨간줄 기점으로 시로쿠로 때부터 이오리 있었는데 뽑기 전까지는 정공전에서 조금 꼽고 시로쿠로, 헤세드, 비나때 존나 꼬왔던거 빼고는 딱히 '얘 없이 컨텐츠 어떻게 해결하지?' 라는 의문조차 들지 않았는데 막상 뽑고 나니까 '지금까지 내가 게임을 어떻게 했지?' 라고 의문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