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대사들이 제정신이 아니라서 존나웃김 ㅋㅋㅋㅋㅋ
초면에 아빠가 앞에있는데 딸한테 "참 다정하고 이쁜처자로구나 넌 시간당 얼마니?" ㅇㅈ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