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루보고 시작하긴 했는데 아루는 그냥 나중에 픽업할때 천장으로 먹으려고 굳이 리세를 안했음
이륙할때 히나 맨 위에 있는 티어표를 봄 히나 꽤 좋은 캐릭이구나 생각하고 뽑자마자 걍 이륙해버림 그땐 저거 최신이 아니라 구식 티어표인것도 모른채 ㅋㅋㅋㅋ
뭐 그래도 지역밀때 ㄹㅇ 편하더라 첨엔 걍 그렇게 성능좋은 캐릭이라는 인식으로만 봤는데 아루 얻기전이라 로비 세울애가 없다보니 히나를 세워둠
근데 애가 생각보다 로비대사도 귀엽고 인연스토리도 재밌다보니 히나가 좋아지기 시작하다가 결국 첫 메모리얼도 해금 레벨이 9임에도 불구하고 히나가 결정됨
최애는 아니지만 히나덕에 ㄹㅇ 블아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재밌음 아마 아루가 없었다면 히나가 최애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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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팔 나뭇가지 드립친뒤로 자꾸 생각남
매우매우 애호 마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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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충 ㅇㅈ
ㄹㅇ
근데 어차피 카이텐 인세인 나오면 히나 적폐됨
히나 정수리 냄새씬은 인상적이었지
그 인연스토리는 ㄹㅇ 잊을수가 없었다